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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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 “큰 일을 추진할 때 생기는 중압감은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수십억 달러짜리 거래를 하고 수십억 달러의 부채가 있는 상황에서 밤에 잠이 잘 안오거나 하지는 않습니까? 텔레비젼 쇼를 진행하는 일이 떨리지는 않습니까?” 나는 이와 같은 일에 대해 그리 큰 부담을 갖고 있지 않다. 아니, 도대체 이런 일이 뭐가 그리 큰일이란 말인가? 지금 이라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동남아시아 쓰나미 때는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2001년 9월 11일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있던 3,000명의 사람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생각해 보라. 3,000명이 죽은 일도 비극이지만, 2004년 동남아시아 쓰나미 때는 30만 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형사는 사기꾼이나 비도덕적이고 부도덕하며 법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처럼 생각해야 한다.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 뉴턴의 법칙이다. 뛰어난 사기꾼처럼 생각할 수 없으면 훌륭한 형사가 될 수 없는 거지. 그래서 싸구려로 살아서 부자가 된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궁핍하게 끝난다는 말이다. 또 그래서 안전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제로 안전을 느끼지 못하는 거지. 또는 리스크가 낮은 투자를 추구하는 사람은 투자가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항상 올바르게 산 사람은 죽을 때는 그렇지 못하는 거지. 한 면만 바라보고 대가를 지불한 사람은 전체 대가를 지불한 것이 아니야. 일반 법칙을 위반한 거다. -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부자아빠의 신용카드 자르지 않고 부자되기>
이건 배우자를 고를 때도...
당신은 성공하려면 거절당하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하는지 걱정하는 일을 멈출 필요가 있다. 나는 자신들이 무언가 다른 일을 할 때 친구들이 그 일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 때문에 그냥 물러서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나도 그랬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내가 곧잘 나에게 얘기하는 멋진 구절 하나는 이것이다. “당신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알 바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부자아빠가난한아빠2>
누가 안 된다고 할 때마다 행동을 멈춘다면 당신은 아무 데도 갈 수가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하는 말을 잘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사 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도 당신을 돌봐 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당신에게 “노”라고 말하는 이유는 당신이 나중에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돌보기에도 바쁜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노”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말한다고 해서 당신 자신의 행동을 멈출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말하면 그 “노”를 “예스Yes”로 바꾸든지, 아니면 ”노“를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 절대로 멈추지...
성공적인 인간은 실패자들이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도 그것이 좋아서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분명한 목적의식이 좋고 싫은 감정을 뒤로 밀어내는 것뿐이다.
-스티븐 코비
행동과 협상의 세계에는 다른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 가지 원칙이 있는데, 바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티모시 패리스 <4시간>
행동과 협상의 세계에는 다른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 가지 원칙이 있는데, 바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티모시 패리스 <4시간>
“항상, 매순간 엑설런스를 추구하라. 지금 엑설런스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언제 추구할 것인가? 엑셀런스를 대신할 다른 무엇이 있단 말인가?”
- 톰 피터스
당신 역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았다면 곧바로 행동을 취하라. 더 좋은 때를 기다리거나 더 완벽한 사람이 되어서 도전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다. 뭔가를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해당 분야의 일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해당 분야에서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해당 분야에 곧바로 도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도널드 트럼프, 빌 쟁커 <억만장자 마인드>
타인의 훌륭함을 보고 누군가는 배우려고 하지만, 어떤 이는 모함한다. 그들은 상대의 단점을 부각시키고 장점을 깎아낸다. 타인을 저평가하면서 ‘저 사람도 저렇게 나처럼 별볼일 없다’고 생각하여 마음의 위안을 찾고 싶은 심리 탓이다. 훌륭함을 배우려는 사람은 발전하지만 후자는 아주 잠깐 기분 좋을 뿐이다.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으며 제 독서습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삼강오륜이나 명심보감과 같은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었고, 대학 때는 중문학과 국문학 복수전공 덕에, 동양고전을 많이 읽었죠. 하지만 그래도 전공치고는 내놓기 부끄러운 수준의 독서량이네요. 물론 교양으로 호메로스의 ‘일리야드’를 읽거나 마키아벨리의 ‘국부론’을 찾아 읽기도 했지만, 대학 졸업 후에는 경제 경영이나 자기계발 서적 분야를 주로 탐독했네요. 내년에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대화하고 싶습니다. 계획적이고 약간은 강압적인(?) 독서 방식이 필요한 듯 합니다. :)
역사가 쉼 없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가장 큰 경쟁자는 ‘안락한 과거’이다. - 앤드류 라제기 <리들(The Riddle)(비즈니스 창의성을 깨우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
역사가 쉼 없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조하는 데 가장 큰 경쟁자는 ‘안락한 과거’이다.
- 앤드류 라제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대개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일 때가 많다. 최악의 경우를 정의하고, 받아들이고, 실행하도록 하라.” -티모시 페리스 <4시간>
살다 보면 멋진 일이 언제나 간단히 일어난다. 의식의 손을 미래로 뻗어 되고 싶은 자신을 만져보기 바란다. 당신이 받은 인생 최고의 선물은 ‘인생을 즐겨도 좋다’는 권리이니까. -야마자키 다쿠미 <인생의 프로젝트>
우리가 바라는 ‘완벽한 상황’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 우리가 추구할 것은 ‘탁월함’이지 ‘완벽함’이 아니다. 실패를 두려워말자. 생산적인 실패도 있는 법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오하시 에츠오
어느 기간 동안 성장이 계속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 그 산업의 경영자들은 성장이 계속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된다. 그 제품을 대신할 만한 획기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대량 생산의 효용을 맹신해버리고 결국 생산량의 증가에 당연히 따르게 마련인 비용절감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된다. 경영자는 ‘한 걸음 한 걸음’ 제품 개선이나 원가 절감만 해나가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이 거듭되면 산업은 반드시 정체되고 쇠퇴하게 마련이다.
-톰 피터스, 로버트 워터만
어느 기간 동안 성장이 계속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 그 산업의 경영자들은 성장이 계속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된다. 그 제품을 대신할 만한 획기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대량 생산의 효용을 맹신해버리고 결국 생산량의 증가에 당연히 따르게 마련인 비용절감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된다. 경영자는 ‘한 걸음 한 걸음’ 제품 개선이나 원가 절감만 해나가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이 거듭되면 산업은 반드시 정체되고 쇠퇴하게 마련이다.
-톰 피터스, 로버트 워터만
누가 안 된다고 할 때마다 행동을 멈춘다면 당신은 아무 데도 갈 수가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하는 말을 잘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도 당신을 돌봐 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당신에게 “노”라고 말하는 이유는 당신이 나중에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돌보기에도 바쁜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노”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말한다고 해서 당신 자신의 행동을 멈출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이 “노”라고 말하면 그 “노”를 “예스Yes”로 바꾸든지, 아니면 ”노“를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 절대로 멈추지 말라....
불평하지 마라. 당신이 불평을 늘어놓은 상대방의 80%는 당신의 불평을 해결해주기는 커녕 전혀 관심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20%는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히려 기뻐할 것이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그 일을 해낼 리 없어!”하고 말할 때야말로, 자기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신념을 유지해야 할 때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세운 원대한 계획을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존 고든 <에너지버스2>
이성적인 사람은 자신을 세상에 맞추려고 한다. 비이성적인 사람은 세상을 자기에게 맞추려는 노력을 관철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진보는 비이성적인 사람에게 달려 있다. -조지 버나드 쇼 <혁명론자를 위한 좌우명>
패션은 지나가도 스타일은 남는다. 사람들은 나의 옷 입는 모습을 보고 비웃었지만 그것이 내 성공의 비밀이었다. 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않았다. -코코 샤넬
요즘은 레이디가가가 있는 듯.
특히 부하 직원들을 통솔해야 하는 상사일수록 절대 ‘좋은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좋은 사람’은 윗사람에게도 아랫사람에게도 좋은 얼굴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좀처럼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일에 책임도 지지 못한다. 그렇게 상사가 ‘적당히’ ‘대충’ 얼버무리면 부하 직원들은 의욕을 잃고 조직은 와해된다. ‘좋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확실해야 한다. 주위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누구든지 간에 안이하게 타협해서는 안 된다. 용기를 가지고 명확한 의견을 제시하여 그를 설득해야 한다. -스즈키 도시후미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정작 가장 높은 성과를 올렸던 해당 작업자는 자신에 대한 회사의 관심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그가 올린 우수한 실적에 동료들 모두가 욕을 하며 심지어 사주의 앞잡이 운운해 가며 협박하는 분위기로 따돌림을 당했다는 것이다. 누구는 할 줄 몰라서 안하는 줄 아느냐고 을러대면서 동료들을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는 위협과 함께 지속적으로 괴롭힌다는 얘기였다. -정일구 <도요타, 초일류를 만드는 조직문화>
외눈박이 세상에서는 두눈박이가 비정상.
책임 소재의 잘못이란, 우리가 흔히 성공은 자기 탓으로 돌리고 실패는 조직이나 제도 탓으로 돌리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일이 잘 되면 반드시 “내가 한 거야.” “내게도 재능이 있어.”라고 생각하고,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람 때문이야.” “제도 때문이야.”라고 말하는 식이다. 인간은 자기가 실패할 것 같으면 “시스템 때문이다.”라고 한탄하며 돌아선다. 실패의 원인을 자신에게 두고 싶지 않은 것이다. - 톰 피터스 <초우량 기업의 조건>
누군가 우리에게 <당신은 그것을 할 수 없다>고 얘기할 때 그들은 손가락 하나로 우리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손가락 셋은 바로 자신들을 향하고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부자아빠가난한아빠2>
당신이 습관적으로 안고 있는 위대하고 고귀한 생각은 위대한 행위가 됩니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내가 당신을 지금 그대로 대한다면 당신은 그 모습 그대로 머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당신의 가능성을 보고 그에 따라 대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그렇게 된다.” -괴테
당신이 학교에서 잘하지 못했다고, 인기가 없었다고, 수학을 못했다고, 부자이거나 가난하다고, 혹은 다른 이유들 때문에 주눅이 들었다고 해도, 그중 어느 것도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와 같은 이른바 결점들은 그것들이 문제가 된다고 당신이 생각할 때만 문제가 된다.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2>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사람이 내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상기시켜주거나 중요한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자가 나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 그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스스로 느끼는 존경심이다. -스티브 챈들러 <리치웨이>
절대 아니라고 절대 말하지 말 것. 절대 아니라고 절대 생각하지 말 것.
-도널드 트럼프 <포기하지 마라>
미셸, 그녀에게는 아픔이 있었다. 너무나 건강하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이유를 알 수 없는 희귀병으로 몸져누우셨는데, 아직 특별한 치료약이 없으며 자식들에게도 병이 유전된다고 했다. 청소년기에는 괜찮다가 25세에서 30세 사이에 주로 발병하며, 일단 발병하면 거동하기가 힘들어지는 병이란다. “나도 언제 병이 발병할지 모르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해. 그래서 나에겐 ‘언젠가 하고 싶은 일’이란 없어.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해야 하거든.” 미셸도 울고 나도 울었다. 기가 막혔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을 나온 데다, 아카펠라 그룹에서 노래할 정도로 고운 목소리를 가졌고, 자신이 가진걸 남들에게 나누어줄 줄 아는 예쁜 마음씨도 지녔다. 그런 그녀에게 그렇게 큰 아픔이 있다니, 세상은 공평하다고...
나의 목표는 언제나 단 하나, 내가 하는 일에 관한 한 최고가 된다는 것이었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것이 그렇게까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로켓 과학에 종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 킹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길거리를 청소하는 사람이라면 미켈란제로가 그림을 그리거나 베토벤이 교향곡을 작곡하거나 셰익스피어가 시를 쓰는 것처럼 청소를 해야 한다. 천국과 지상의 모든 주인들이 걸음을 멈추고 ‘아, 이 거리에 정말 자신의 일을 잘 해내는 청소부가 살았구나.’하고 감탄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외
원하는 것을 너무 많은 양으로, 너무 많은 수로, 너무 자주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은 오히려 이것을 원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재산에도, 심지어 시간에도 해당된다.그러므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은 한가한 시간을 과도하게 확보하는 데 있는 게 아니다. 이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은 자유 시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데 관심을 두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당신이 의무를 느끼는 일과 반대되는 개념인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티모시 패리스
자신에게 판단의 잣대를 들이댄다거나 스스로를 속이는 짓은 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사실은 페라리 자동차가 갖고 싶으면서 죄책감 때문에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적지는 말라는 말이다. 어떤 사람들에게 꿈은 명성을 얻는 것이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부나 특권을 얻는 것일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약점과 불안을 갖고 있다. 만약 당신의 자긍심을 높여 주는 뭔가가 있다면 그것도 적어라. 나는 경주용 오토바이를 갖고 있는데, 오토바이는 내가 스피드를 즐긴다는 사실과 별개로 나를 아주 쿨한 놈이라 느끼게 해 준다 그렇다고 해서 나쁠 건 하나도 없다. 모든 걸 적어라.
-티모시 패리스 <4시간>
목표에 대한 글.
나도 자동차가 좋다. 너무 좋다. 씽씽~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