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여행, 11월은 이사 때문에 바쁘더니 12월은 송년회 덕에 바빴다. 연말 행사도 많고 회사에서 내년 준비를 하려니 또 바빴고, 약속 가느라 바쁘고.. 술도 많이 마셨다. 하지만 그래도 감기몸살이 나지 않은 건, 아마 12월 한달 동안 너무 잘 먹어서 ^^:; 그런 덕이 아니었을까 싶다. ㅎㅎ 소고기와 회를 무척 많이 먹은 한달이었다. 물론…